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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자유글)226

가슴 뭉클한 이야기 : 아직 희망은 있다 아래 가슴 뭉클하면서도 반성을 하게 만드는 이야기를 읽어보니 아래의 책제목처럼 세상을 바꾼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일지? 를 생각해보게 됩니다. 오늘 다시한번 아이를 통해 비춰본 어른의 세계...를 반성해봅니다. ♣가슴 뭉클한 이야기 : 아직 희망은 있다.♣ 저는 평범한 회사 생활을 하는 34살의 회사원입니다. 용인 민속촌 근방의 회사에서 근무하다가 회사일 때문에 서울 역삼역 근처 본사에 가게 되었습니다. 용인 회사에 있을 때에는 자가용을 이용하여 출퇴근하다가 막상 서울을 가려고 하니까 차도 막힐 것 같고 지하철을 타자니 너무 답답할 것 같아서 오랜만에 버스를 타고 가기로 마음먹고 버스를 기다렸습니다. 서울로 가는 버스는 분당에서 많이 있기에 용인 신갈에서 오리역까지 완행으로 운행되고 있는 버스를 탔습니다... 2013. 2. 7.
보령대천김(현대수산맛김 생산) 때문에 입맛이 돋아요~ 사실 입맛이 없어 밥을 못먹는 경우는 별로 없지만 요즘 밥먹는 시간이 즐거워졌답니다. 바로 요놈때문입니다. 우리 식구들이 다들 김을 좋아하긴 해도 그 맛의 차이는 분명히 있거든요. 근데 여름에는 김을 사놓고 먹으면 금방 눅눅해져서 못먹는데 겨울에는 건조하니까 김을 잘라놓고 먹어도 장시간 먹을 수 있죠! 하지만, 다른김과는 다르게 바삭한 식감에 짭쪼름한 적당히 된 소금간! 이것이 입맛을 사로잡게 되는거죠.. 요즘 아침 저녁 집에서 밥먹을때면 한숟가락이도 더 먹으려고 서둘러 세수하고 씻고 준비하고 있죠! 여러분들도 함께 드셔보세요. 아이들이 있는 가정이라면 금방 한 밥한공기에 사알~짝 김을 싸서 한입 쏙!! 으흐~~ 대천김도 맛있지만 현대수산맛김에서 생산하는 "보령대천김"이 더 맛있는것 같아요... 참고로 .. 2013. 2. 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스릴러,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가 그립다... 이공연, 복지넷(www.bokji.net)을 통해 객석나눔 문화행사를 하는걸 보았습니다. 올해는 혹시나 하면서 지켜보지만 "지킬앤하이드" 에 대한 소식은 없네요. 문화소외계층에게 좋은기회가 주어졌으면 하는 바램에서 공연소식을 올려봅니다.!! □ 공 연 명 :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 공연장르 : 뮤지컬 □ 런닝타임 : 170분 (인터미션 : 20분) □ 관람연령 : 미취학아동입장불가 □ 관람요금 : R석 130,000원 S석 110,000원 A석 80,000원 B석 50,000원 휠체어 S석 110,000원 휠체어 B석 50,000원 □ 장 소 :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 공연기간 : 2013.01.08 ~ 2013.02.09 □ 출 연 : 윤영석,양준모,정명은,이지혜,선민,신의정,김봉환 등 2013. 1. 28.
어느 의사의 유언 어느 의사의 유언 어느 마을에 유명한 의사가 살고 있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몸이 아프면 모두 그를 찾아가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는 환자의 얼굴과 걸음만 봐도 어디가 아픈지 알아내 처방을 하는 명의(名醫)였습니다. 그런 그가 나이가 들어 세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마을 사람들과 교회 목사는 임종을 앞둔 의사를 찾아가 그의 임종을 지켜보았습니다. 죽음을 앞 둔 그가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나보다 훨씬 휼륭한 세 명의 의사를 소개하겠습니다. 그 의사의 이름은 '음식과 수면과 운동'입니다. 음식은 위의 75%만 채우고 절대로 과식하지 마십시오. 12시 이전에 잠들고 해 뜨면 일어나십시오 그리고 열심히 걷다 보면 웬만한 병은 나을 수 있습니다." 말을 하던 의사가 힘들었는지 잠시 말을 멈추었습니다. 그리고 다.. 2013. 1. 15.
영화같은 실화 '인연' (역시 평소에 잘해야....) 영화같은 실화 " 인연 "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서서영 씨 이야기입니다. 10여 년 전 샌프란시스코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객실 승무원들이 한 차례의 서비스를 마친 후, 일부가 벙커(여객기 안에 있는 승무원들의 휴식처)로 휴식을 취하러 간 시간이었습니다. 서씨가 더 필요한 것이 없는지 객실을 한 바퀴 도는데 할머니 한 분이 계속 화장실을 들락날락 거리며 어쩔 줄 몰라하고 있었습니다. 뭔가 도움이 필요할 것 같아 서씨가 다가가 여쭸습니다. “도와드릴까요? 할머니 어디 편찮으신 데 있어요?” 할머니는 잠시 아주 난처한 표정을 짓더니 서씨 귀에 대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가씨~ 내가 틀니를 잃어 버렸는데, 어느 화장실인지 생각이 나지 않아. 어떡하지?” 서씨는 “제가 찾아.. 2013. 1. 3.
생활무전기의 개념과 선택방법 아....정말이지 저런 무전기 하나 집에 있으면 여기저기 나들이 갈때도 좋을것 같네요. 즐거움이 넘치는 생활에 무전기 하나!! 콜~~~~ 생활무전기(Family Radio Systems)란? 주파수를 한정하여 국내에서 허가 및 사용료가 없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간편한 방식의 무전기로서 주요 사용처는 골프, 낚시, 등산, 스키, 단체여행 등의 레저와 레스토랑 등의 대형 음식점이 있으며 놀이터 등의 가까운 곳에 있는 아이들과의 통신수단으로도 사용 가능한 생활전반에 유용하게 쓰이는 무선통신 수단이다. 생활무전기는 출력이 0.5W 로 제한되며 이를 업무용으로 사용하고자 할때는 전파사용료(1,000원/월)를 납부해야한다고 합니다. 통화거리는 5km 이내이며 업무용의 경우 10km 이내이며 건물의 위치, 건물내.. 2013. 1. 1.
깊어가는 가을, 서울랜드 <할로윈 페스티발> 무료 초청 사회복지포털 복지넷 www.bokji.net 에서는 이번 주말 자유이용권 무료초청이라네요. 2012. 10. 17.
눈이 3개인 괴물소녀?? 사람 눈이 3개? ‘최악의 졸업앨범’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최악의 졸업앨범'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은 '이마에 눈이 붙은 소녀' 혹은 '3개의 눈을 가진 소녀'로 불리며 세계적인 화제를 낳았던 스웨덴의 한 소녀의 모습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주소를 클릭해주세요.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26015 2012. 10. 14.
한글날은 공휴일로 지정되어야 한다!! 우리가 지켜야 할 한글! 그리고 독도~ 2012년 10월 9일은 제 566돌 한글날입니다. 그러나, 너무 아쉽게도 그냥 10월 9일로 알지 국경일이라는 사실을 아는 이는 많지 않은것 같습니다. 더구나 휴일이 아니다보니 별로 관심도 없어지는것 같은데요 독도에 대한 일본의 도발 등 영토를 지키자는 움직임이 일고 인도네시아의 부족인 찌아찌아족에게 한글을 전파하여 모국어로 만들어줬던 팀이 예산지원 부족으로 지난 8월말 사업을 접고 귀국했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1991년 여러이유로 한글날이 휴일에서 제외된 후, 참으로 한글에 대한 소중함이 약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초등학교 아이들은 쓰기쉽고 알기쉬운 형태로 한글을 변형해서 사용하고 있다는 소식을 아침에 무가지 신문에서 읽고나니 한글의 중요성이 더욱 .. 2012. 10. 8.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이름은? 영숙이! 정숙이? 2012. 9. 28.
빵~ 터지는 아이폰5 공개되자마자 패러디!! "지금까지 나왔던 아이폰 중 가장 얇고 가볍다" 라는 애플 수석디자이너의 말처럼 이번 아이폰5 는 특별한 기술도 혁신도 없다고 한다. 스티브 잡스가 없는 애플은 죽은것인가? 오죽하면 새로운 제품이 공개되지마자 패러디물이 등장하는가 하면 삼성전자의 갤럭시S3 를 따라간다는 오점까지 남기게 되었다. 애플과 삼성의 특허전쟁은 치열하지만 상품성면에서는 삼성의 완승이 될 것인가? 자세한 뉴스 보기 ;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newsview?newsid=20120913143806744 2012. 9. 14.
‘도둑들’, 韓흥행 1위 ‘괴물’까지 15만. 그러나... 피에타는 추락하는가? VS 오늘 뉴스를 보면 ‘도둑들’은 9월 11일 하루 전국 297개 스크린에서 1만5,772명을 모아 누적관객수 1,286만9,489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6위를 차지했다. 고 밝혔다. 그러나, 숫자만을 놓고보면 굉장한 어패가 있어보인다. 총 297개 상영관에 15,772명이 관람했다면 1개 상영관 당 약 53명 정도만이 관람한것이다. 하지만, 상영관 기준이므로 1개관에서 한번씩만 상영하지는 않으니 이걸 놓고 보면 상영관에 거의 관객이 들지 않는다는것이고, 이는 역대 2위이자 한국영화 흥행수입 1위인 ‘괴물’의 1,301만명을 넘어서려고 하는 배급사의 상술은 아닐런지요? 한편에선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가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하여 들뜬 충무로에서는 지난 6일 153개관에서 11일에는 288개 관.. 2012. 9.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