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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자유글)226

사랑하는 아들아! 뭘해줄까? 공감이 가는 내용입니다.많은 분들에게 재전송하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아들아,올해로 열살이구나 아빠가 많이 벌어서 뭘해줄까? -좋은 학원에 다니고 싶어요 ^^사랑하는 아들아,올해로 스무살이구나 아빠가 많이 벌어서 뭘해줄까? -친구들이랑 여행도 가고싶고,제차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사랑하는 아들아,올해로 서른살이구나 결혼자금이 필요하다고 했지? -네,이왕이면 남들보기에 빠지지만 않았으면 좋겠어요 ^^사랑하는 아들아,아빠가 좀 힘들지만 뭘좀 보태줄게 있겠니? -마침 큰집으로 이사하는데,소파좀 사주세요. ^^사랑하는 아들아,아빠가 정년퇴직을 해서 더이상 벌이가 없구나..내이름으로만 된 연금이 있어서..70만원 정도는 나오니 밥은 먹고 살겠다 그러니 걱정마라.. -네.. ^^사랑하는 아들아,혹시 여유돈 있겠.. 2015. 1. 10.
매운떡볶이는 이렇게 먹어보세요! 제가 남자인데도 길거리 음식을 좋아하는편입니다. 그래서 떡볶이도 가끔씩 먹는데 맛있는 떡볶이를 먹으면 항상 드는 생각이. . "이 소스 참 아깝다. 밥 비벼 먹으면 딱! 인데..." 이런 생각이 드는데 오늘은 다른 도전을 해 보았지요. 떡볶이 소스에 달콤한 녹차카스테라케익을 찍어 먹어 보세요. 매콤한 소스맛 뒤에오는 달콤한 카스테라맛으로 매운맛을 상쇄시킬수 있지요~~^^ (모바일에서는 사진이 안올라가네요. 곧 올릴께요) 2014. 11. 10.
여주에서 가장 유명한것은 시골밥상? ㅋㅋ 차를 타고 지루함을 달래고자 엄마가 딸에게 퀴즈를 냈습니다. 여주의 가장 유명한것은 ○입니다. 정답은 "쌀" 입니다. 두번째 여주에서 가장 유명한것은 ○○○입니다. 무엇일까요? "고구마" 라고 외치더군요~~ 정답은 "도자기" 입니다. 그럼 여주에서 또 다른 유명한 ○○○○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세종대왕을 생각하며...^^) 그러나 우리딸의 대답은? "시.골.밥.상"......으헉..ㅋㅋㅋ 어느곳이든 먹거리와 연결된다면 장학퀴즈 1등은 따논 당상인데...^>^ 이쁘다. 우리딸~~ 2014. 11. 9.
수타항아리짬뽕/우동이 일품인 서울 망우동 '꽃피는 산골'을 소개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면종류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특히, 수타로 된 먹거리는 그 쫄깃한 식감으로 인해 더욱 먹는 즐거움이 커지게 되죠~ 그래서 수타짜장, 수타칼국수 같은 걸 찾게 되는데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서울에 정말 좋은곳이 있어 소개해드립니다. 물론, 서울에 먹거리들은 많지만 정말 수타로 만들어 쫄깃한 면발에 푸짐하게 제공하는 홍합과 꼭대기에 얹어주는 낙지 한마리는 보는 이들을 즐겁게 만들기에는 충분하죠!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라는거 자극적이지 않은 국물을 시원하게 들이키다보면 끝까지 쫄깃함이 남아 있는 면이 다소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수도 있는데 이때 "면발추가" 를 외치면 항상 친절하게 넉넉하게 무한리필로 제공해주신다는 사실!! ^________^ (입이 쩍 벌어질만 하죠?) 그럼 지금부터 보여드리겠.. 2014. 11. 3.
짐을 듬~뿍(?) 실을수 있었던 짐발이 자전거! 반갑다~~ 어제 점심을 먹고 나오던중 마주치게 된 반가운 친구! 그 옛날에는 막걸리 한말(?)짜리를 몇개씩 실기도 하고 왠만한 이삿짐도 실을 수 있었던 자전거였는데 최근 십수년을 보지 못하다가 우연히 마주하게 되었다. 약간은 튜닝(?)을 하여 보다 튼튼하게 보이지만 바퀴는 생각보다 가늘어서 짐을 많이 싫으면 펑크나게 생겼다. 그래도 반갑다. 열심히 살아있거라~~~ 2014. 10. 16.
남기고 간 사람들~ 남기고 간 사람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람...(패티김) 가방을 남기고 간 사람...(유병언) 사랑을 남기고 간 사람...(교황) 죽은척...(유병언) 살은척...(이건희) 괜찮은척...(박근혜) ☞사람들 http://m.cafe.daum.net/s977/PsYl/485?q=%3Cb%3E%3Cfont%20c&svc=NoQueryParam 2014. 9. 16.
『제16회 보건복지부장관배 꿈나무 축구대회』대회 규정 『제16회 보건복지부장관배 꿈나무 축구대회』대회 규정 ❏ 제1조 (대회명칭) 본 대회는『제16회 보건복지부장관배 꿈나무 축구대회』라 칭한다. ❏ 제2조 (참가선수 자격) 본 대회 참가선수 자격은 아래 각 호의 내용을 모두 충족하여야 한다. ① 초등부 1. 아동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 2. 2002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 단, 현재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아동은 출전 가능함 ② 중등부 1. 아동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 2. 1999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 단, 현재 중학교에 재학중인 아동은 출전 가능함 ❏ 제3조 (연합팀 구성) 시․도 협회별 연합팀 구성은 단장 1명, 선수 36명(초등부 18명, 중등부 18명), 감독 2명 (초등부 1명, 중등부 1명), 코치 2명(초등부 1명, 중등부 1명), 주무.. 2014. 8. 26.
[좋은글] 세상에서 가장 감동적인 이야기 아빠는 한시간에 얼마에요? 아들: 아빠, 나 뭐하나만 물어봐도돼? 아빠: 그럼, 뭔데 아들: 아빠는 한시간에 얼마나 벌어? 아빠: 그건 네 일이 아니잖아 그게 왜 궁금하니? 아들: 그냥 알고싶어서...한시간에 얼마버는지 알려주면 안돼? 아빠: 그녀석 참, 아빤 한시간에 십만원 번다 아들: 아! 아들: 그럼 아빠 나 오만원만 빌려줄수있어? 순간 아버지의 기분이 나빠졌다. 아빠: 너 이녀석 그돈으로 장남감이나 또다른 쓸데없는걸 사려고 아빠한테 얼마버냐고 물어본거니? 그런 한심한 질문이나 할거면 당장 방에 올라가 가서 네 행동에 대해 반성해, 아빠가 네 철없는 꼴이나 보려고 맨날 죽어라 열심히 일하는줄 알아? 아들은 조용히 자신의 방으로 올라갔다. 아버지는 점점더 화가 나기 시작했다. 어떻게 용돈 한푼 받으려.. 2014. 5. 20.
(좋은글) 아버지 사랑(지게에 아버지를 모시고 금강산을 오른 한 아들의 이야기) 아버지 사랑 아흔을 넘긴 아버지를 지게에 태워 금강산 유람을 다녀온 아들 혼자서 오르기도 힘들다는 금강산을 아버지를 모시고, 그것도 지게에 태워 관광을 다녀온 이군익(42)씨 이씨는 아버지를 지게에 모시고 금강산을 오르는 사진이 한 언론사의 독자투고란에 라면서 인터넷상에서 유명인사가 됐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두 아이를 둔 평범한 가장 이라고 본인을 소개한 이씨를 인천에서 23일 만났다. 금강산 가문, 1만2000봉 8만여 남으개 암자가 있다던 디…." 지난 봄, 아버지 이선주(92) 씨가 독립기념관 나들이 길에 언뜻 금강산 얘기를 꺼내셨다. 한 해 전 어머니를 먼저 떠나보내신 아버지가 적적해하실까 싶어 한창 산으로 들로 모시고 다니던 때다"중학교 다닐 적에 집에 처음으로 전기가 들어왔지요 충남 서산 빈농.. 2014. 4. 10.
사람은 어디를 잡이야 하나요? *사람은 어디를 잡아야 하나요?...^^ *토끼를 잡을땐 귀를 잡아야 하고 *닭을 잡을 땐 날개를 잡아야 하고 *고양이를 잡을땐 목덜미를 잡으면 되지만 *사람은 어디를 잡아야 하나요? *멱살을 잡히면 싸움이 나고 손은 잡히면 뿌리 치지요. *그럼 어디를? *마음을 잡으세요..ㅎ *마음을 잡으면 평생 떠나지 않는 다네요. *가까이 있는 사람의 마음을 잡도록 노력 하시고 내 마음이 날카로운 칼이라면 상대방은 철판으로 방어를 할 테고 내 마음이 날아가는 화살이라면 상대방은 방패로 응수 할 겁니다 내 마음이 햇살처럼 부드러우면 상대방은 가슴을 열고 햇볕을 쪼이겠지만 내 마음이 시리도록 차가운 바람이라면 상대방은 추워서 마음의 문을 꽁꽁 닫을 겁니다 내 마음 쓰기에 따라 상대방은 마음을 조절하며 내 마음의 온도에.. 2014. 3. 27.
가슴이 따뜻해지는 글, 우동 한 그릇(구리 료헤이) 언젠가 일본의 한 신문사에서 이글을 읽고도 눈물이 나오지 않으면 포상금을 걸기도 했다는 따뜻한 글입니다. *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우동 한그릇 -구리 료헤이 /우동 한 그릇(一杯のかけそば) - 해마다 ...섣달 그믐날(12월 31일)이 되면일본의 우동집들은 일년중 가장 바쁩니다 삿포로에 있는 우동집 도...이 날은 아침부터 눈코뜰새 없이 바빴습니다이 날은 일 년중 마지막 날이라서 그런지 밤이 깊어지면서집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의 발걸음도 빨라졌습니다그러더니 10시가 지나자 손님도 뜸해졌습니다 무뚝뚝한 성격의 우동집 주인 아저씨는...입을 꾹 다문채 주방의 그릇을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남편과는 달리 상냥해서...손님들에게 인기가 많은 주인여자는 임시로고용한 여종업원에게 특별 보너스와 국수가 담긴 상.. 2014. 3. 20.
(코믹) 블랑카의 무서운(?) 한국생활 안녕하세요?? ㅡ 블랑카 입니다...!! 저 한국에 온지 몇 년 됐어요... 한국와서 봉숙이 만나서 결혼도 했어요^^~. 저.. 처음에 한국 왔을 때 한국은 간식도 너~무 무서운 거 같았어요! 저 점심먹고 왔더니, 과장님이~ "블랑카!! ... 입가심으로 개피사탕 먹을래?? 했어요" 저 한국사람들 소피국 먹는거 알았지만, 개피까지 사탕으로 먹을 줄 몰랐어요! 저 드라큐라도 아니고 무슨 개피로 입가심 하냐고, 싫타~~고 했더니, 과장님이... "그럼, 눈깔사턍은 어때??" 하셨어요~~ 저 너무 놀라서 "그거 누구꺼냐고??" 했더니~ 과장님 씨~익 웃으면서,,,, "내가 사장꺼 몰래 빼왔어~" 했어요. 저, 기절했어요~~ 눈떠보니 과장님 저 보면서... "기력 많이 약해졌다며 몸보신 해야 한다며 자기집으로 .. 2014.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