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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58

(유머) 프랑스 교포의 공포(?)스런 한국체험기 안녕하세요? 저 프랑스 교포 3세입니다. 저 한국 온지 몇 년 됐어요. 처음 한국 왔을 때 한국 간식 너무 무서웠어요. 저 점심먹고 왔더니 과장님, "입가심으로 개피사탕 먹을래?" 했어요. 한국 사람 소피국 먹는거 알았지만 개피사탕 만들어 먹는 줄 몰랐어요. 저 드라큐라도 아니고 개 피로 입가심 하냐고 싫다고 했더니 "그럼 눈깔사탕은 어때?" 하셨어요. 저 너무 놀라서 "그거 누구꺼냐?" 했더니 과장님 씨익 웃으면서 "내가 사장꺼 몰래 빼왔어" 했어요. 저 기절했어요. 눈 떠 보니 과장님 저 보고 기력이 너무 약하니 몸 보신해야 한다며 "내 집으로 가자" 했어요. 저 너무 불안해서 "무슨 보신이냐?" 했더니 과장님 제 어깨를 툭 치시며 "가자, 가서 울 마누라 내장탕 먹자" 했어요 저 삼일간 못 깨어났어.. 2020. 3. 16.
유머_세계의 언어 영국에서 쓰는 언어는 영어일본에서 쓰는 언어는 일본어중국에서 쓰는 언어는 중국어한국에서 쓰는 언어는 한국어 그럼필리핀에서 쓰는 언어는? "따갈로그어" 혹시 필어(?)라고 하신분? 손~~번쩍 ^^ 2019. 2. 12.
(유머) 새이름으로 저장하기 모 대학에 컴맹인 대학교수가 있었다. 하루는 컴퓨터가 고장이 나서 컴퓨터를 잘 아는 학생을 불러 고치도록 하였다. 학생이 컴퓨터를 보니 컴퓨터에 있는 파일명이 모두 ‘독수리.hwp’. ‘앵무새.hwp’. ‘참새.hwp’등으로 전부 새(鳥)이름으로 저장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학생이 이상해서 교수에게 물었다.“교수님, 파일명이 모두 새 이름으로 되어 있는데 무슨 이유라도 있나요?” 그러자 교수는 이렇게 답했다.“저장하려면 ‘새 이름으로 저장’ 이렇게 하라고 나와서... 이제는 새 이름을 하도 많이 해서 새로운 새 이름이 없어서 큰일이야.” 2018. 11. 22.
유머_웃으면 돼지~ 웃으면 돼지~진짜 돼지~ 주세요. 2018. 10. 19.
인천 송도에 있다는 더위사냥 빌딩(?) 2018. 10. 17.
유머_개거북이(?)와 어느 아이의 이야기 개일까? 거북이일까? 개거북이 ^^ 아빠한테 아이를 맡기면 일어나는 일출처: https://postfiles.pstatic.net/20150316_243/15kcome_1426477379808FO05B_JPEG/morning_picdump_711_640_53.jpg?type=w2 2018. 7.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