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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타임즈

한국장애인개발원 차기 원장에 변용찬 씨 내정 한국장애인개발원 제2대 원장 예정자로 변용찬(사진ㆍ54) 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원이 선정됐다. 한국장애인개발원은 11일 오후 이룸센터에서 열린 제72차 이사회에서 지난 6월 한국장애인개발원임원추천위원회가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한 최종 후보 중 변용찬 씨를 차기 원장 예정자로 선정했다. 변용찬 원장 예정자는 서울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 보건대학원에서 보건학 석사를 받은 후, 미국 유타주립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를 받았다. 이후 1992년 통계청을 거쳐 1995년부터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기획조정실장, 사회정책연구실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한편 변용찬 원장 예정자는 향후 보건복지부장관 승인을 받은 후, 개발원 2대 원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출처: 복지타임즈 본 자료는 복지타임즈의 동의를 얻어 게재.. 더보기
제91회 새내기사회복지상 수상자 루시모자원 김명호씨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삼성전자, 국민일보가 공동 주관하는 ‘제91회 새내기사회복지상 수상자’로 김명호(31) 루시모자원 생활지도원이 선정됐다. 김명호 씨는 루시모자원에서 자원봉사를 하며 사회복지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자신이 자원봉사를 했던 루시모자원에서 일을 하게 되면서 사회복지분야에 발을 들였다. “클라이언트들의 잠재력에 영양을 공급하고 스스로 자신의 자원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복지사가 목표”라는 그는 경제교육 프로그램으로 한부모가정의 경제의식과 자립의지를 향상시키는데 크게 기여했다. 한부모가정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힘쓰는 그를 만나봤다. 경력이 다양하다. 토목공학을 전공해 건설사에서도 근무했고 슈퍼도 운영한 경험이 있다. 사회복지기관에서 일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나? “군대를 제대한 후 슈.. 더보기
‘행복나눔 N' 캠페인 기금 소외계층에 전달, 많은분들이 알고 착한소비에 참여해주시고 RT도 부탁드려요 나눔을 상징하는 ‘N마크’가 부착된 제품을 통해 적립된 기금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소외계층에 전달됐다. 보건복지부(장관 진수희)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차흥봉)는 25일 서울 중구 태평로 플라자호텔 메이플홀에서 ‘행복나눔 N' 캠페인 기금전달식을 가졌다. '행복나눔 N' 캠페인 기금전달식이 25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렸다. 행사장에 전시된 N마크 제품을 둘러보고 있는 진수희 장관과 차흥봉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이날 행사에서는 캠페인에 참여한 대상(주) 등 13개 기업이 지난 1년간 N마크 부착 제품을 판매하여 조성한 기금 6억 1,000만원을 소외계층을 위한 전국의 비영리기관 및 단체에 전달했다. 기금이 전달된 기관ㆍ단체는 각 기업이 제시한 주제에 적합한 프로그램을 제안한 곳들로 청소년폭력예방재단, .. 더보기
황용규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장 취임 황용규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2011년 1월 14일 서울시협의회 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황용규 회장은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를 사회복지계에서 필요한 어처구니(멧돌의 손잡이)가 되어 서울의 사회복지를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황용규 회장은 한국아동복지협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사회복지법인 성암복지재단 대표이사, 대통령자문 고령화 및 미래사회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황회장의 임기는 3년이다. 출처: 복지타임즈 더보기
서울시사회복지단체연대회의 출범 서울시 관내 11개 사회복지단체들이 서울시민의 복지향상을 기여하기 위한 ‘서울시사회복지단체연대회’를 결성했다. 서울시노인복지시설협회,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 서울시재가노인복지협회,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 서울시장애인복지관협회, 서울노숙인시설협회, 서울지역자활센터협회, 서울시여성복지연합회, 서울시사회복귀시설협회, 서울특별시사회복지사협회 등 11개 단체는 26일 동작구 대방동 서울특별시사회복지사협회 교육장에서 ‘서울시사회복지단체연대회의’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들은 출범선언문에서 “우리는 사회복지실천 현장에서 사명감과 소신을 가지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반복지적인 시장화와 보조금 동결, 낮은 처우, 높은 이직률이라는 현실 앞에 절망하지 않을 수 없다”며 “11개 .. 더보기
어린이재단, 이제훈 신임 회장 선임 이제훈(70·사진) 한국자원봉사협의회 공동대표(전 중앙일보 사장)가 어린이재단 신임 회장으로 선임됐다. 이 회장은 서울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신문대학원, 미국 미시간대 저널리즘 펠로우십 과정을 수료했으며, 중앙일보 기자와 경제부장, 편집국장, 사장을 차례로 역임한 뒤 현재 사단법인 한국BBB운동 회장, 한국자원봉사협의회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 회장은 오는 8월 1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임기는 2013년 7월 31일까지다. 더보기
누구나 김치를 사랑하지는 않는다 진수테리.미국에 이민간 지 25년이 되었다. 그 동안 나는 미국인 회사에서 미국인들과 일을 하고 또 미국인 남편과 결혼을 하였고 영어를 잘 배워 이제는 미국에서 사는 것이 한국에서 사는 것만큼 편해졌다. 지금은 또 어느 미국인 못지않게 큰소리를 치고 내 권리를 주장하면서 재미있게 살아가고 있다. 물론 처음부터 이렇게 살았던 것은 아니었다. 미국에서 살면서 고향이 그립고 미국에 온 것을 후회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다르고 특히 서양인들과 사고가 달라 많은 문화의 마찰에 부딪치면서 살아왔다. 특히 미국인과 결혼하면서 살아온 하루하루가 쉬운 것은 아니었다. 남편이 세계일주를 많이 하여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가 많은 사람이고 또 오픈 마인드를 가진 시부모님을 가졌지만 국제결혼이 쉬운.. 더보기
당선 축하화분 어려운 이웃 위해 기증하세요 이번 선거에 당선되셨어요? 축하드립니다. 그래서 축하화분들 많이 받으셨죠? 근데 계속 키우실런지요? 당선축하의 마음도 오래가고 나눔도 실천하는 당선인이 되어보세요~ 애물단지 당선 축하화분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수 있는 길이 열렸다. 아름다운가게는 이번 제5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의 당선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18일까지 당선축하화분을 기증받아 소외계층을 돕는 캠페인을 펼친다고 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아름다운가게는 선거가 끝난 직후 지방선거 당선자들에게 공문과 전화를 통해 당선 축하화분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증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아름다운가게는 오는 18일까지 지방선거 당선자들이 보내온 당선 축하화분을 손질해 판매하고, 그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이혜옥 아름다운가게 상임이사는 "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