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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울꺼리(게임,유머)126

포켓몬고 친구(트레이너) 코드 추가하세요! 요즘 포켓몬고에 대한 변화로 인해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듯 합니다. 게다가 스페셜 리서치에 뜨는 이벤트로 인해 트레이너 추가로 미션을 달성하는게 필요한 상황이죠? 이에 친구 코드를 서로 공유하여 좋은 플레이(?)를 할수 있도록 하고자 하니 아래 트레이너를 많이 추가해주세요. 혹시 불편하시거나 하면 내려드릴거고~ 나도 오픈해서 친구를 맺고 싶다면 댓글로 주시면 추가해서 공유해드리겠습니다. 또한, 유효하지 않다고 확인되면 빠르게 정정할께요 ^^; 참고로 저는 40레벨(2020.3.215 현재)로 만랩을 달성하고 계속 진행중입니다. 하하~~ 0387 8630 7217 4893 1459 7183 6331 8122 8801 1303 2865 4998 9460 8901 5639 --------------+5 .. 2019. 7. 5.
유머_세계의 언어 영국에서 쓰는 언어는 영어일본에서 쓰는 언어는 일본어중국에서 쓰는 언어는 중국어한국에서 쓰는 언어는 한국어 그럼필리핀에서 쓰는 언어는? "따갈로그어" 혹시 필어(?)라고 하신분? 손~~번쩍 ^^ 2019. 2. 12.
(유머) 새이름으로 저장하기 모 대학에 컴맹인 대학교수가 있었다. 하루는 컴퓨터가 고장이 나서 컴퓨터를 잘 아는 학생을 불러 고치도록 하였다. 학생이 컴퓨터를 보니 컴퓨터에 있는 파일명이 모두 ‘독수리.hwp’. ‘앵무새.hwp’. ‘참새.hwp’등으로 전부 새(鳥)이름으로 저장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학생이 이상해서 교수에게 물었다.“교수님, 파일명이 모두 새 이름으로 되어 있는데 무슨 이유라도 있나요?” 그러자 교수는 이렇게 답했다.“저장하려면 ‘새 이름으로 저장’ 이렇게 하라고 나와서... 이제는 새 이름을 하도 많이 해서 새로운 새 이름이 없어서 큰일이야.” 2018. 11. 22.
유머_웃으면 돼지~ 웃으면 돼지~진짜 돼지~ 주세요. 2018. 10. 19.
인천 송도에 있다는 더위사냥 빌딩(?) 2018. 10. 17.
유머_개거북이(?)와 어느 아이의 이야기 개일까? 거북이일까? 개거북이 ^^ 아빠한테 아이를 맡기면 일어나는 일출처: https://postfiles.pstatic.net/20150316_243/15kcome_1426477379808FO05B_JPEG/morning_picdump_711_640_53.jpg?type=w2 2018. 7. 27.
납량특집_하얀 소복 아줌마 납량특집(納涼特輯)(나 혼자 산다에 나왔던 얘기라네요....) 딸은 상사주재원으로 외국에 나가고, 아들은 결혼해서 따로 가정을 가졌다. 아내는 먼 곳으로 간지 10여년이 훌쩍 지났다. 한마디로 외로운 말년이다. 오랜만에 결혼한 아들 부부가 왔다. 더운 날씨에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해서 들렸다며 약간의 반찬과 과일 등을 건네주더니 부랴부랴 돌아가는 것이 아닌가? 이윽고 아들에게서 메시지가 왔다. “아빠! 하얀 한복차림으로 안방 침대에 앉아 계신 분은 누구세요? 단아하고 곱게 보이시던데... 아빠, 이제 저희들 신경 쓰지 마시고 아빠 인생 사세요. 다음에는 그분 저희에게 소개시켜 주시고요.” 그랬구나! 가끔 잠자리에서 느꼈던 여인의 체취(體臭)가 나에게는 보이지 않고 아들 부부에게는 보이는 여자귀신(女子鬼神.. 2018. 7. 23.
(유머) 남편이 좋아하는 여자(?) 남편밖에 몰랐던 여자에게 새로운 남자가 생겼다. 그러자 화가 난 남편도 다른 여자를 더 좋아했다. 어떻게 이럴 수가…. 아내가 좋아했던 남자 세종대왕(만 원짜리)! 남편이 좋아했던 여자 신사임당(5만 원짜리)! ^__^ 2018. 5. 3.
[긴급] 떡국이 위험한 이유(동영상) 한국인이 좋아하는 떡국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영상입니다.심장이 약하시거나 떡국에 트라우마가 있으시분들은 시청을 삼가해주세요.(조금 기다리시면 영상 플레이 버튼과 화면이 보여집니다.) 유익(?)한 정보였다면 ♡공감 클릭(로그인 불필요) 2017. 2. 24.
엄마가 칼을 사오셨는데...기막힌 컬투쇼 사연 @@@ 엄마가 칼을 사오셨는데... 컬투쇼 사연 @@@ 얼마전 저희 어머니께서 백화점을 가셨다가 칼을 세트로 사오셨어요 그래서 몇일 뒤 재활용하는 날에 원래 쓰던 칼을 버리게 되었는데요 제가 그냥 일반쓰레기 봉투에 넣어서 버리려고 하니까 아버지께서 "이것아!! 거기다가 버리면 나중에 분리수거 하시는 분들이 다친단말야!!" 이렇게 호통을 치시면서 말씀을 하셨어요 "칼은 일단 들고 내려가서 이따 밑에서 종이한장 주워서 그거에 말아서 버리자" 그렇게 해서 저는 일반쓰레기 봉투를 들고 아버지는 한손엔 칼을 한손엔 의류수거함에 버릴 가방을 들고 엘레베이터에 탔답니다 1층으로 내려가는 중에 5층에서 엘레베이터가 섰습니다 그리고 제가 관심있어하던 잘생긴 오빠가 탔어요 왠일인지 훈남오빠가 제 옆에 바짝 붙어서 서더라구.. 2016. 12. 14.
물 먼저 내리시오...이것은 에티켓입니다. ^_^ 큰일(?)을 치르고 나서 민망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센스있게 다음 사람에게 멘트 하나로 실수가 즐거움이 되게 해주시면 어떨까요? "물 먼저 내리시오. 똥이 다 안 내려갖음(갔음)" 이 글이 즐거우셨다면 로그인없이 가능한 ♡공감 클릭 꾸욱~ 2016. 10. 26.
(인터넷유머) 알파고가 일으킨 파장과 재밌는 고고고 이세돌과 알파고 바둑대결 때문에 중3 자녀를 둔 주부들이 난리랍니다. 알파고가 어디에 있는 고등학교냐고…. 덩달아 한국 내 특수 명문고 현황이 인기검색어 1위랍니다. △알파고 : 바둑 명문 고등학교(정원 1200명 - 전원 바둑훈수생) △리디아고 : 골프 명문 고등학교 △미스고 : 미모관리 명문 고등학교 △레디고 : 시작하는 법을 알려주는 학교 △반창고 : 찢어지면 수습해주는 학교 △화약고 : 화약 전문학교(한국화약 부설) △아이고 : 어린아이가 다니는 고등학교 △무기고 : 방위산업 고등학교 △헛수고 : 다녀봐야 아무 소용없는 학교 △캐묻고 : 수사 전문학교 △흔들고 : 댄서 육성 전문학교 △느리고 : 요즘 유행하는 슬로시티에 있는 학교 △더디고 : 느리고가 유행하니 그 옆 동네에서 세운 학교 △그리고 .. 2016. 10.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