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즐거울꺼리(게임,유머)150

인터넷 유머 (아전인수, 재치, 여성의말 변천사, 형사와 도둑) 아전인수 사업가는 처음 출근한 여비서를 불러 편지를 받아쓰게 했다. 여행 중인 부인에게 보낼 그 편지에 서명을 하려고 받아든 그는 마지막 대목이 빠졌음을 발견했는데, 그것은 "아이 러브 유"였다. "끝부분은 깜빡 잊었는가요?" "아뇨. 그건 저한테 하시는 말씀인 줄 알았는데요." 재치 "저를 기억하시겠어요?" 하며 한 여성 유권자가 국회의원에게 따지듯이 물었다. "부인, 제가 부인 같은 미인을 기억하고 있다간 아무 일도 못했을 것입니다." 여성의 말 변천사 ▲처음 이성에게 눈뜰 때 첫사랑에 버림받은 여자가 하는 말은 "못 잊어…." ▲한창 사랑이 싹틀 때, 애인의 심각한 이야기에 여자가 하는 말은 "못 믿어." ▲아이 한둘쯤 키울 때 남편이 허구한 날 술 마시고 들어오면 하는 말은 "못 살아!" 형사와 .. 2011. 10. 24.
짜장면 먹고 받은 쿠폰이...ㅋㅋ 오늘 점심은 간짜장 곱빼기로 했습니다. 짜장면을 맛있게 비비다가 문득 옛날 일이 생각이 납니다. 제가 경기도 광주에서 가게를 5년 했습니다. 집이랑 가게가 거리가 있어 점심은 늘 사먹었지요,,, 일주일에 중국음식으로 3~4번은 먹은것 같습니다. " 취 0 " 이란 곳이 맛이 좋아서 거기서 늘 시켜먹었는데 한그릇당,,쿠폰 1장씩 주시더군요.. 30장에 쟁반 짜장,,,,40장에 탕슉,,,,50장에 잡채 ,,,,70장에 양장피 ,,, 저도 장사하는터라,,,쿠폰 이용해서 공짜 먹는게 미안해 ,,늘 밥 먹는 자리의 옆에 서랍속에 그냥 넣곤 했습니다. 그렇게 5년 가까이 먹었는데,,, 어느날 배달할러 오신 사장님께서 그러시더군요,,,,,, " 왜 쿠폰 사용 안하세요?,,,,, " " 미안해서요,,,,," " 괜챦습.. 2011. 10. 22.
우문현답 16가지 정말이지 세상에는 똑똑한 사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ㅏ....^_^ 우문 현답 ♣ 사랑이 동물성일까? 식물성일까? ☞ 사랑이 뭐냐고 물으신다면 눈물의 씨앗이라고 했으니 식물성이지요. ♣ 임신한 여자가 어린애 업고 있으면 어떤 여자일가? ☞ 행복한 여자지요. 배부르고 등 따스하니까. ♣ 재수가 없어야만 좋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 고3학생의 대학 수험생이지요. ♣ 깨끗이 쓸고 간 자리에 비 들고 서 있는 여자는 어떤 여자일까? ☞ 쓸데가 없는 여자지. ♣ 시장에 가서 장을 다 봐놓고 카바레에서 춤추고 나오는 여자는 어떤 여자일까? ☞ 장은 다 봐 놨으니까 볼 장 다 본 여자지. ♣ 처녀보다 유부녀를 더 좋아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 이 사람은 산부인과 의사지요. ♣ 뱃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우리나라 .. 2011. 10. 14.
여자들의 뻔한 10가지 거짓말 여자들의 10가지 거짓말 ▷10위 = 나,집에 늦게 들어가면 혼나. (부모님 얼굴을 잊어버릴 정도랍니다) ▷9위 = 궁합? 나 그런거 안 믿어! (머리 싸매고 고민하며 열두군데 궁합보러 다닌답니다) ▷8위 = 예쁜 친구 소개해 줄게. (단 나보다 예쁜 친구는 빼고) ▷7위 = 나 하나도 안 고쳤어. 자연산이야. (성형외과 의사와 안부도 주고받는답니다) ▷6위 = 어머나! 벌레야!무서워라. (집에서는 바퀴벌레 손으로 꾹꾹 눌러 압사시킵니다) ▷5위 = 화장 하나도 안한 건데. (할 거 다하고 립스틱만 안 바른 겁니다) ▷4위 = 난 너무 살쪘어. (허리 24인치에 청바지가 꼭 낀다며 그럽니다) ▷3위 = 그냥 아는 오빠야. (그냥 아는 오빠와 가끔 뽀뽀도 한답니다) ▷2위 = 네가 첫 남자야. (축하합니다.. 2011. 10. 13.
유머_맹구의 중고차 중 고 차 맹구가 자신의 오래된 차를 팔려고 했다. 하지만 맹구의 차는 25만㎞나 달린 헌차라서 아무도 사려고 하지를 않았다. 맹구가 하루는 친구에게 고민을 얘기하자 친구가 말했다. "한가지 방법이 있긴 한데, 이건 불법이야." "괜찮아! 차만 팔 수 있으면 돼!" "좋아, 그럼 이 사람에게 연락해 봐. 내 친구인데, 자동차 정비소를 하거든. 내가 소개했다고 하면 숫자를 5만으로 고쳐줄 거야. 그럼 팔기 쉬워질거야." 몇 주 뒤에 친구가 맹구에게 전화를 했다. "차 팔았니?" "아니. 왜 차를 팔아? 이제 5만㎞밖에 안됐는데?" 2011. 9. 30.
유머_남편의 여자(?) 아내는 잠을 자다가 눈을 떠서 남편이 누워 있는 옆자리를 보았다. 근데 남편이 일어나 앉아 작은 목소리로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뇌리를 스쳐가는 예리한 여자의 육감. '분명 여자다. 내용은 안 들리지만 전화의 목소리는 여자가 맞다'. 아내는 계속 자는 척을 했다. 남편이 옷을 걸치고 나가려 할 때 아내는 소리를 버럭 질렀다. ' '도대체 어떤 년이야?' 남편은 순간 당황하며 말했다. '옆집 아줌마!' 아내는 울컥 화가 치밀어 올랐다. '아이고 이 나쁜 놈아! 왜 하필 옆집 소영이 엄마야? 내가 그년 보다 못한 게 뭐야 모냐구!' '뭐라는 거야? 빨리 가서 빼고 올게.' '뭐? 빨리 하고 온다고? 아이고 분해라. 암튼 지금 나가면 다시 못 들어와! 나가지마?' '나가지 말라고?' '그래!.. 2011. 9. 2.
요즘 재밌게 보고 있는 강풀의 웹툰 <조명가게> 입니다. 아직 못보신분 계세요? 스릴있게 전개되고 있는데 지난번 4화 이후에 작가의 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며칠 지연되었던 적도 있었답니다. 지금 확인하세요~~ 6화 2011.08.29 5화 2011.08.25 4화 2011.08.18 3화 2011.08.15 2화 2011.08.11 1화 2011.08.08 2011. 8. 31.
사랑(?)이 듬뿍 담긴 색다른 초밥이네요 ^^ 누구신지 간식을 좋아하는분이 아니라면 드실땐 고역이겠죠!! 2011. 7. 25.
외도하시는 남편분들 참고하세요! 2011. 7. 7.
이야~ 이거 좋은 아이디어인데요...골라서 드세요!! 이렇게 4종 세트가 다 필요는 없지만 한대쯤은 들여놓으셔도 좋을듯.. 물론 주당님들께만 해당되겠음다....크하하!! 근데 물만 나오는건 생수기니까.. (왼쪽부터) 소주기, 백세주기, 산사춘기, 맥주기(또는 카스기) 로 명명해야 할까요? 2011. 4. 18.
배삼용의 만담 2011. 3. 14.
제가 진짜 재밌는 얘기 하나 해드릴까요? (넘 웃겨요) 불쌍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한...ㅋㅋㅋ 2011. 1. 7.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