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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자유글)226

필립스 3헤드 면도기 진짜 쓸만하네요~ 필립스 3헤드 면도기 HQ6970 디자인도 날씬해보이고 그립감도 좋아보여서 구입했습니다.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123,750원까지도 하더라구요~ 아무리 뒤져도 56,420원밖에는 찾을수 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이하의 가격을 찾아 구입했습니다. 3헤드에 감각적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만 면도후 느낌도 좋습니다. 기냥 잘 깎입니다. 추천추천....아참 참고로 제가 최저가를 찾은곳은 ... www.bokji.net 입니다. 다른분들께는 비밀이에요~ 2010. 1. 8.
2010년 1.4 폭설은 100년만의 일!! 2010년 1월 4일 월요일 참으로 징~하게도 눈오던 날이었다. 이렇게 눈온적은 처음이라고 생각하며 두껍게 쌓인 눈을 밟고 출근했는데 세상에나... 뉴스를 들어보니 1907년 우리나라가 근대적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최고란다 서울에서 이전의 기록은 1969년 1월, 이번에는 그 기록을 깨는 25.8cm의 기록적 폭설~ 덕분에 시무식은 9시에서 10시로 변경되고 지하철은 미어 터져 지각하는 직원이 반수였다. 게다가, 늦은 경우는 분당에서 오는 직원인데 거의 4시간이 걸렸다나...휴우~~ 암튼 이런일은 다시 오지마라... 환경의 소중함이 환경의 공포로 다가온다~ (사진은 공덕동 사무실에서 바라본 풍경) 2010. 1. 7.
연말에 지방으로 슈웅~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그랬더니 오늘 하루 정신이 없네요~ 게다가 종무식도 하고 식사도 하고 일은 남아서 퇴근은 아직도 멀고....헐~ 그래도 한해 마무리들 잘 하시고 2010년 60년만에 돌아온다는 백호의 해에는 모두가 기운내서 힘차게 살아가시길 희망합니다. 힘내세요~~ 2009. 12. 31.
안구건조증이라구요? 요즘 눈이 너무 뻑뻑하고 안좋다. 그런데, 엊그제 TV에서 얘기하는데 이런 경우 눈물도 부족하고 해서 생기는 안구건조증이란다.. 설마??? 라고 생각하며 있는데 일단 조만간 안과를 가봐야겠당... 근데 넘 피곤해서 안압이 높아진건 아닌지??? 암튼 건강을 빌어주세요...^^ 2009. 12. 22.
졸리는데 정신말짱? 어젯밤이다. 정말 몸이 피곤했다. 11시가 넘어 소파위에서 졸고 있는 나! 방에 들어가서 자야겠다. 생각하고 침대에 누웠다. 잠이 들었다. 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내일 할일이 떠올랐다. 허걱! 정신이 말짱해졌다. 몸은 피곤하고 눈은 뻑뻑한 듯 안좋은데 ... 자고 싶다. 그렇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났을지 나도 모르게 나는 자고 있었다. 그러다, 아이들의 뒤척임에 잠을 깨고 그렇게 한동안을 나도 함께 뒤척이다 잠이 들고... 아침에 일어나니 눈은 여전히 너무 친하게도 윗꺼플과 아랫꺼플이 자꾸만 만나려고 한다. 나는 깊이 잠자고 싶다....^**^ 2009. 12. 17.
긴팔곰의 행복바이러스 2009. 12. 17.
2010년 삼성 사장단 인사 등 조직개편 삼성은 12월15일(화) 승진 12명을 포함한 총 23명 규모의 2010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내정, 발표하였음. 각 회사별로 발표된 사장단 인사 내용을 종합해 보면 부회장 승진 2명, 사장 승진 10명, 이동·위촉업무 변경 11명 등 총 23명 규모의 인사를 실시한 것으로 나타났음. ▲ 승진 내정자 o 부회장 승진 내정 o 사장 승진 내정 ▲ 이동·위촉업무 변경 내정자 · 삼성전자 이윤우 대표이사 부회장 겸)DS부문장 →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 삼성전자 최지성 DMC부문장 사장 →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 · 삼성전자 윤주화 감사팀장 사장 → 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 사장 · 삼성전자 최치훈 디지털프린팅사업부장 사장 →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 · 삼성전자 권오현 반도체사업담당 사장 → 삼성전자 반도체.. 2009. 12. 16.
어쩌라고 저쩌라고? 제 아이중에 5살배기 딸아이가 있습니다. 요즘 어찌나 미용(?)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지 도통 옷차림에 대해서는 뭐라해도 자기 뜻대로 하려 한답니다. 오늘 아침에는 엄마가 챙겨준 옷은 입었다가 맘에 안드는지 다른것을 입었다 벗었다 하길래 한마디 했죠~ "그냥 엄마가 준거 입어" 그랬더니 딸아이가 하는말... "어쩌라고 저쩌라고, 살찌라고 살빼라고..." 를 되뇌이며 자기가 입고 싶은 옷을 찾느라 여념이 없더군요~ 후후~ 정말이지 개구장이 같긴 하지만 딸아이들은 저러나? 하는 생각에 조금은 이해도 하면서 귀여운 딸내미를 보면서 출근했답니다. 그래서 왠지 생각이 나서 이렇게 글을 올려요~ 혹시 다른 딸아이들도 이런가요? 벌써 사춘기는 아닐텐데...아님 좀 크면 괜챦아 지나요? 2009. 12. 14.
빵꾸똥꾸를 아십니까? 얼마전 아이들이 놀면서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 빵꾸똥꾸야~ 너두 빵꾸똥꾸다.. 아냐 넌 똥꾸빵꾸다~~!! 도대체 뭔말인가 했더니만 요즘 인기있는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의 아역배우가 심술을 부릴때 쓰는 말이라는걸 알았습니다. 이후 이 말을 들으면 왠지 아이들이 귀엽게 느껴집니다. TV 가 만들어낸 또하나의 유행어가 아닌가 싶습니다. 어른들보다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빵꾸똥꾸" 이젠 아이들에게 사랑받기 위해서는 아이들의 언어(?)도 알아두세요~ 2009. 12. 10.
온난화로 인해 지구는 멸망할 것인가? 바야흐로 계절은 겨울~ 하지만 공식적인 계절은 가을이다. 9~11월은 가을 12~2월은 겨울이니까... 근데 지난 일~월요일은 왜이리도 춥던지 그때는 완전 겨울이었다. 그러던 날들이 이제는 푸근해지더니만 오늘 점심때는 뜨뜻한 방바닥에 앉아 들깨 수제비를 먹고 나오니 이젠 덥다. 하긴 어제도 사무실에서 더운타넷 긴 와이셔츠의 팔을 걷어 붙이고 일했으니..헐~ 도대체 알 수 없는 날씨다. 게다가 어제는 눈온다고 했는데 우리동네는 눈도 안오고.. (사실 눈왔으면 애인없는 사람들, 서운할뻔 했는데..) 기상청이 사기청이라고 했던가? 물론 지구온난화니 뭐니 해서 예측을 벗어나는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니... 진짜 이러다 "2012" 라는 영화처럼 지구에 종말이 올것인가? 그러지는 않을 것 같다. 예전에 1999년에.. 2009. 11.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