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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타임즈

'어버이날 맞이 PPCWC 패션쇼' 이런 행사가 어버이날에만 있는것보단 거의 날마다 행복한 소식으로 들려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부평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광열)은 지난 8일 복지관 특별야외무대에서 '어버이날 맞이 특별 PPCWC 패션쇼'를 열었다.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독거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고 지역사회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이번 패션쇼에는 1,000여명의 독거어르신 및 지역주민 등이 참여했다. 이날 패션쇼는 인천지역 교복 패션쇼, 디자이너 패션쇼, 지.. 더보기
몸과 마음이 아늑해지는 여행지, 단양 이 나라 내륙의 중심지, 단양땅은 언제 찾아도 좋은 곳이다. 겨울 단양은 얼어붙은 강, 호수, 산, 계곡이 독특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눈 덮인 산하는 겨울 정취를 한껏 풍겨 여행객들을 환상으로 이끈다. 구담봉의 수려한 경치.단양 여행은 중앙고속도로 단양 휴게소에서 시작하는 게 좋다. 휴게소 뒤편 언덕에 국보 198호인 신라적성비와 돌로 정교하게 쌓아올린 적성산성(사적 265호)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휴게소 측에서 단양적성으로.. 더보기
사회복지사법 제정 추진 중,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조성철 회장 1문 1답 조성철(59)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은 22일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사회복지사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사회복지사법 제정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사회복지사의 날(4월22일)'은 사회복지 상담은 물론 노숙인 보호, 의료복지, 사회복지관 운영, 정신질환자 및 한센병력자 사회복귀 사업 등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정된 날이다. 사회복지사협회는 이날 기념식과 전국사회복지사 축구대회 등 다양한 행.. 더보기
독립지사 후손 돕기 바자회가 열린답니다. 우리나라 독립을 위해 자신의 몸을 던진 독립지사들의 미망인과 후손을 돕기 위한 바자회가 열린다. 아름다운가게(이사장 김문환)와 광복회 서대문지회는 24일 서울 서대문구 독립문공원에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립지사 가족들을 돕기 위한 ‘아름다운 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 이번 바자회에는 광복회 회원들이 2,000여점의 물품을 기증했으며, 기증자들이 직접 판매 자원봉사자로 참여한다. 한편 바자회 수익금은 윤창호 독립지사의 미밍인인 홍순옥 여사.. 더보기
장애인보험 활성화 1년...“가입 거절 여전하다" 지난해 장애인 전용보험 827건 판매 불과..."보험료 국가 보조 방안 필요" 금융위원회(이하 금융위)가 지난해 장애인과 장기기증자의 보험가입이 거절되거나 보험가입 시 차별을 받지 않도록 감독을 강화키로 했음에도 불구, 여전히 장애인들에 대한 차별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금융위는 지난해 5월 장애인에 대한 보험가입 거절 등 장애인차별금지법 위반소지가 있는 행위가 발생할 경우 금융감독 차원에서 해당 회사와 행위자를 엄중 문책하고 국가인권위원회에 .. 더보기
ISO26000과 동물복지 2010년은 유엔이 정한 '생물다양성의 해'이다. 올해는 국제적인 여러 행사들이 넘쳐나는 해이다. 대표적으로 2월 동계올림픽, 5월 상하이 엑스포, 6월 월드컵, 10월 나고야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총회, 11월 G-20 금융정상회담, 12월 그 유명한 기후변화협약 회의, 그리고 언제 있을지 모를 남북정상회담과 6자회담. 국내는 어떠한가? 정치권 쟁점인 4대강 살리기, 세종시 수정안, 좌파불교파문, 한명숙 및 여권 수수사건, 친이친박, 지방선거, 일본.. 더보기
희망아이콘 박마루 출판기념회 가수, 방송MC, 대학강의 등의 전방위 활동으로 희망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박마루 씨가 2월 27일 오후 4시 서울 강서구 기쁜우리체육센터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책 제목은 <내 이름은 희망 바이러스>랍니다. 박마루씨는 지난해 <힘을 내 I Can Do It> 이라는 앨범을 내고 가수이자 방송인으로 활동중이다. 사진출처: 복지타임즈(bokjitimes.com) 더보기
하반신 마비 중증장애 딛고 검사로 임관하는 양익준 씨 그의 인생이 뒤바뀐 것은 찰나의 순간이었다. 수능을 불과 서너 개월 앞두고 있던 1997년 어느 날 그는 고향인 마산의 집 난간에서 추락해 척추를 다쳤다. 외상은 없었지만 다리를 움직일 수 없었다. 하반신 마비 중증장애. 본인은 물론이려니와 부모조차 영특하고 착한 아들에게 닥친 불행을 믿을 수 없었다. 그가 바로 사법연수원을 수료하고 이번에 검사로 임관된 양익준 씨(31ㆍ사진)다. 그는 여전히 하반신 마비로 인해 휠체어 없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