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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제11회 사회복지의 날 행사 스케치 매년 9월 7일은 사회복지의 날 입니다. 어제 사회복지의 날이 보건복지부장관, 국회의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전직 장·차관 등 사회복지계와 학계, 언론계, 기업, 정부관계자등이 함께 해주셔서 성황리에 끝이 났습니다. 아래와 같이 행사 스케치 를 알려드리오니 참고하시고 이곳에 더 많은 국민들이 함께 하는 행사로 거듭나기를 기원합니다. 사진 및 내용출처: 복지타임즈 '제11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2010 전국사회복지대회'가 '함께 만들어요, 행복한 세상!'을 주제로 7일 오후 서울 센트럴시티 6층 밀레니엄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 이낙연 의원, 강명순 의원, 신상진 의원, 김춘진 의원, 김성이 전 보건복지부 장관, 차흥봉 전 보건복지부 장관, 정화원 전 의원, 문 희 전.. 더보기
제11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 초대합니다. ※ 참석하시는 모든분들께는 기념품을 드립니다 더보기
"요양보호사"…월60만 원짜리 식모+성도우미? 사회복지쪽에는 엄연한 전문인이 있다. 사회복지사! 바로 그들이다. 하지만 2008년 7월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이라는것이 발효되고 시작되면서 요양보호사라는 직종이 별도로 만들어졌다. 그러나, 지난해 취업에 있어서는 요양보호사가 더 유리하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너도 나도 요양보호사 자격을 따기 위해 교육원에서 교육을 받았다. 이는 사회복지사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소정의 교육만 이수하면 가능했던 것이다. 그참에 불거졌던 문제는 교육원에 등록만 해놓고 실제 교육은 이수하지 않은 사람들이 자격을 취득한것으로 MBC방송을 통해 밝혀지면서 자격증의 무력화 논란도 있었다. 더구나 밝혀진바에 의하면 자격증 소지자가 50만명이 넘어 장기요양을 받으실 수 있는 어르신들의 수인 5만명의 10배에 다다랐다. 이에 따라 요양보호사를 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