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52 넌 남자냐? 여자냐? 화장빨로 숨기려하다니....^^ 나는 이녀석의 성별을 알고 싶습니다. 얼굴로 봐서는 여자같지만 남자인 녀석이 성별을 감추기 위해 화장빨(?)을 내세운건 아닌지?? 의심스럽기도 하고... 헐~ 도대체 넌 누구냐? 남자냐! 여자냐? 정체를 밝혀부러라...^^ 2010. 5. 4. 장애인을 위한 50가지 배려 자원봉사하실때, 일상생활에서 장애인을 대할때 꼭 참고해주세요~ 1. 장애를 가진 사람에 대한 용어는 ´장애인´입니다. ´불구자´나 ´장애자´라는 단어는 쓰지 않는 것이 옳습니다. 2. 뇌성마비로 언어장애가 있고 온몸을 흔든다고 지능이 낮은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뇌성마비의 지능지수는 정상입니다. 3. 정신지체를 바보 또는 정신박약이라고 놀리고, 나이에 상관없이 반말을 하는데 그들의 인격을 존중해 주어야 합니다. 4. 아침에 시각장애인을 보면 재수가 없다고 피하는데 그런 낡은 사고 방식은 버려야 합니다. 5. 청각장애인의 언어인 수화를 몇 단어라도 익힙시다. 간단한 인사를 하면 가까운 사이가 될 수 있습니다. 6. 청각장애인은 알아듣지 못한다고 함부로 말을 하는데 청각장애인들은 그것을 이미 알고 있습.. 2010. 5. 4. 몸과 마음이 아늑해지는 여행지, 단양 이 나라 내륙의 중심지, 단양땅은 언제 찾아도 좋은 곳이다. 겨울 단양은 얼어붙은 강, 호수, 산, 계곡이 독특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눈 덮인 산하는 겨울 정취를 한껏 풍겨 여행객들을 환상으로 이끈다. 구담봉의 수려한 경치. 단양 여행은 중앙고속도로 단양 휴게소에서 시작하는 게 좋다. 휴게소 뒤편 언덕에 국보 198호인 신라적성비와 돌로 정교하게 쌓아올린 적성산성(사적 265호)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휴게소 측에서 단양적성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길을 만들어 놓았는데 여행객들을 위한 배려가 고맙기만 하다. 단양은 죽령을 사이에 두고 고구려와 신라가 각축을 벌이던 곳이다. 전각 안에 모셔진 신라 적성비는 신라가 고구려의 영토인 이 곳 적성을 점령한 후에 민심을 달래기 위해 세워놓은 것이다. 1978년 단.. 2010. 5. 3. 탤런트 윤세아,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홍보대사 위촉 탤런트 윤세아(32)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www.s-win.or.kr) '푸드마켓'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윤세아는 4월 28일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이하 협의회) ‘맛있는 나눔’ 캠페인 행사에 참가하여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았다. 또 윤세아는 이날 1일 바리스타로 참여해 ‘푸드나눔’ 카페 방문자들을 맞이하여 큰 인기를 끌었다. 좋은일도 많이 하고 열심히 연기하는 아름다운 윤세아!! 앞으로도 많은 활동을 기대합니다. [윤세아 주요프로필] 신체 키165cm, 체중45kg 소속 엠지비엔터테인먼트 데뷔 2005년 영화 '혈의 누' 학력 용인대학교 연극영화과 경력 2010년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홍보대사 수상 2005년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 팬카페 http://cafe.daum.net/onlylovehmso 2010. 5. 3. 이전 1 2 3 4 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