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알려드립니다.

전국사회복지협의회, ‘SSN연대’ 출범

사회복지협의회의 역할정립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회복지협의회 연대’, 일명 ‘SSN연대’가 출범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차흥봉)는 5월 30일과 31일 대전 유성 호텔아드리아에서 시ㆍ도사회복지협의회 및 시ㆍ군ㆍ구사회복지협의회 임ㆍ직원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 전국사회복지협의회 임ㆍ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전국사회복지협의회 워크숍 

전국사회복지협의회 임직원 워크숍이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30~31일 개최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박근혜 정부가 국정과제로 채택한 사회복지전달체계 개편 과정 속에서, 사회복지협의회가 민간전달체계 중심축의 기능과 역할을 확고히 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에 인식을 같이 하고 참석자 만장일치의 의견으로 ‘SSN연대’를 출범시켰다.

 

‘SSN연대’는 중앙협의회장, 시ㆍ도협의회장, 시ㆍ군ㆍ구협의회장으로 구성되며, 대의원회의와 실무위원회를 각각 설치ㆍ운영하게 된다.

 

‘SSN연대’는 우선 ‘시ㆍ군ㆍ구사회복지협의회 설치 의무화’를 주내용으로 하는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안 조기 통과에 적극 힘을 모으는 한편, 법 개정 전에라도 시ㆍ도협의회가 관내 사회복지협의회 미설치 지역을 파악해 조기설치 방안을 강구키로 했다.

 

SSN연대 취지 설명

이용흥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상근부회장이 'SSN연대 구성ㆍ운영 방안'을 설명하고 있다.

 

또한 사회복지협의회가 민간전달체계의 구심점이 되어야 한다는 대국민 여론 조성과 대정부 정책 활동도 적극 전개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출처: 복지타임즈(bokjitimes.com)